기자 사진

김도균 (capa1954)

중국군 합장묘 흔적 옆 술병

송환 전 중국군 유해 45구가 합장되어 있었던 빈 묘지에는 누군가 두고 간 고량주 빈 병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

ⓒ김도균2019.03.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