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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capa1954)

북한군 320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에서 수습된 무명인의 묘비 앞에 누군가 가져다 놓은 국화가 말라붙어 있다.

ⓒ김도균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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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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