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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한석규, 하고 싶었던 역할

배우 한석규가 7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우상> 시사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우상>은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은 남자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 그리고 사건 당일 비밀은 간직한 채 사라진 여자가 맹목적으로 지키고 싶어 했던 참혹한 진실에 대한 이야기다.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을 통해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20일 개봉.

ⓒ이정민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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