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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찾은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경원 발언 논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발언대에 선 나 원내대표는 "오늘 의총장에 (황교안) 당대표를 모시고 같이 오면서 느낀 게 아빠 찾은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모처럼 활기 있게 새로운 당 지도부의 출범을 반가워하고 축하해주는 마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소연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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