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김진태

김진태 껴안은 오세훈·황교안

27일 자유한국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가 열린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당대표에 출마한 김진태(가운데), 오세훈(왼쪽), 황교안 후보가 각각 정견발표를 마친 후 포옹하고 있다.

ⓒ남소연2019.02.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