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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31일 전라남도 곡성군 기차마을시장 식당에서 종업원이 주문 받은 음식을 서빙하고 있다. 기차마을시장에서 뼈해장국 식당을 운영 중인 선종채(63)씨는 "경제가 갈수록 형편없어지고 있다"며 "곡성군에 주류도매업체가 3군데 있는데,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했다.

ⓒ유성호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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