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소연 (newmoon)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 한 자리에

자유한국당 차기 당 대표 선거 후보로 등록한 황교안 전 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진태 의원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박관용 선관위원장과 함께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남소연2019.02.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