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면피 예천군의원 배출해서 죄송합니다'

해외연수 당시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 물의을 일으킨 예천군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하고 사과하는 성명서를 담은 주민들의 대형 현수막이 예천군의회에 내걸려 있다.

ⓒ조정훈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