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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오아무개 씨 지난 18일 오후 인천 한 종합병원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삼성화재가 자신이 받은 치료는 암에 대한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보험금 지급을 미루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유성호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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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