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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방광암 재발을 진단 받은 육경일 씨가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자신의 가게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상세불명 방광의 악성 신생물’이라는 내용과 암 질병 코드가 적힌 진단서를 보여주며 다른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했는데 삼성생명만 지급을 거절하고 있다고 부당함을 호소했다.

ⓒ유성호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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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