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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대공분실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민주인권기념관'으로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영동 경찰청인권센터 마당에서 열린 '남영동 대공분실' 이관 행사가 끝난 뒤 이낙연 총리(오른쪽 둘째)가 김근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고문받던 방을 둘러보며 김고문이 당시 읽었던 책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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