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레알 마드리드

2018년 12월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카시마 앤틀러스와 레알 마드리드 CF의 준결승전이 끝난 뒤 레알 마드리드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이 선수 가레스 베일과 대화하고 있다.

ⓒEPA/연합뉴스2018.12.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