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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3인조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옥살이를 했다가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은 3명과 유족 등이 검찰과거사위원회의 진상조사 결과와 당시 사건을 맡았던 최성우 전 검사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항의하며 21일 오전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자신이 사건의 진범이라고 양심고백한 이아무개씨도 참석했다.

ⓒ소중한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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