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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2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고 일제에 의해 희생된 16명의 독립운동가 공적기록이 뒤늦게 발굴됐다. 사진은 용인시 수지구청 문서고에서 공적기록을 확인하는 모습.

ⓒ경기동부보훈지청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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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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