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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박물관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수도박물관에 견학 온 한양초등학교 학생들이 서울 최초의 정수장인 경성수도양수공장(1908년)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수도박물관에서 11월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대한민국 근대 상수도 역사를 알리는 '뚝섬 1908, 아리수를 품다'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유성호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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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