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호철 (q9447)

동천 건너편의 탐방객들.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과 홀로 생각에 잠간 사람의 모습이 마치 무슨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기도 한다.

ⓒ장호철2018.11.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