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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변호사와 법학교수 631명이 사법농단 관여 법관의 탄핵과 이들을 재판할 특별재판부 설치를 국회에 요구했다. 이들은 22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이 촉구하고, 의견서를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전달했다. 하태훈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에게 의견서를 전달하고 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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