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이재명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대표단 5명이 15일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옛 경기지사 공관)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오찬에는 황교익 음식칼럼니스트의 자문을 받아 ‘장단군’ 먹을거리로 차린 “평화 밥상”이 올랐다.

ⓒ경기도2018.11.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밥을 좋아합니다. 술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밥이나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람 없이는 못 살겠습니다. 그래서 기자 하나 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