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이정미

고시원 화재 참사 현장 방문한 이정미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정의당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고시원 화재 참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희생자의 애도와 부상자의 쾌유를 빌었다.이정미 대표는 이날 기자들 앞에서 관련 법령 점검과 소방 안전 소급 적용 등을 주장했다. 또한 재발을 막기 위해 주거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의당2018.11.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