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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소리술익는집

제주 성읍 민속마을에서 10대를 살아온 이성화 할머니(1888~1989, 사진 왼쪽 위). 일본으로 유학 간 아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주막을 차렸다. 며느리인 김을정 할머니(1925~)가 고소리술 제조법을 전승받았다. 김을정 할머니와 며느리 김희숙 '제주 고소리술 익는 집' 대표, 손자 강한샘씨로 오메기술·고소리술 전통 제조법이 전수되고 있다.

ⓒ제주고소리술익는집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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