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ohmytoon)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트레일 국제기구인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WTN)와 함께 남북을 잇는 ‘한반도 평화올레’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진은 서명숙 이사장이 WTN 관계자들과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된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습.

ⓒ사단법인제주올레2018.10.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만평 운영용 ID - 관리자는 한태욱씨, 다른 곳에서 만평 등을 퍼올 때 사용할 아이디임. 음, 백자 이상을 쓰라고 하는데, 이제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