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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민간건물 불법촬영 카메라 집중점검

여성가족부가 지난달 3일부터 한 달여간 민간건물의 불법촬영카메라 집중점검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의심스러워 보이는 구멍 124개(화장실 104개, 수유실 5개, 탈의실 15개)가 발견됐다.

여가부는 '의심흔적 막음용 안심스티커'를 부착하고 시설물 관리자에게 수리공사 등 개선조치를 요청했다.

ⓒ연합뉴스 / 여성가족부 제공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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