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손학규

지난 4일부터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메밀면 전문점에 걸린 현수막. 한 임차상인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해당 건물 주인은 손학규 대표의 친형이다.

ⓒ김시연2018.10.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