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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sost)

서울시가 여성들의 건강권 증진과 일상생활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공공시설 화장실 10곳에 비상용 생리대자판기를 비치한다고 4일 전했다.

10곳은 광진청소년수련관, 구로청소년수련관, 서울도서관,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북서울미술관, 서울여성플라자, 중부여성발전센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이다.

비상용 생리대자판기는 레버를 돌리면 생리대가 나오는 무료 자판기와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코인을 가져가서 투입구에 넣고 레버를 돌려 생리대가 나오도록 하는 무료 코인자판기 두 가지 유형이다. 2018.10.4 [서울시 제공]

ⓒ연합뉴스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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