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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tghome)

봉산문화회관이 10년 이상 문화특수 성수기인 11월과 12월에 특정 기획사에만 대환해준 것으로 확인돼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조정훈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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