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나리 (dorga17)

김지성 할머니

21일 김지성 할머니가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가 보낸 인사말을 들고 있다.

ⓒ김기창2018.09.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