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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14일 오전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에서 남측 조명균 통일부장관(오른쪽)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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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