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방송계의 수많은 노동자들이 말도 안 되는 제작환경에서 불안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이제 좋은 방송을 만들어내는 힘이 제작진의 희생에 의해 세워져서는 안 된다.

ⓒtbs작가2018.09.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