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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쌍용차 해고 노동자 등 40여명이 10일 오전 전남 여수시 여수시법원에서 여수시법원의 원로판사로 임명된 박보영 전 대법관의 첫 출근길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 쌍용차 정리해고무효소송 기각 등에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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