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비난', 문희상 '웃음'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말미에 "문희상 국회의장이 개원 연설을 통해 블루하우스(청와대) 스피커를 자처했다"며 "어떻게 심판이 선수로 뛰려고 하느냐"고 노골적으로 비판하자 문 의장(위)이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남소연2018.09.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