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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철 (q9447)

박정희 등굣길에는 여러 모습의 '소년 박정희상'이 세워져 있다. 지게를 지고 책을 보면서 걷고 있는 소년 박정희의 상은 우상화에 불과하므로 구미참여연대는 즉각 철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호철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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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