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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해고노동자 “경찰, 최루액 상기하며 사과하길”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이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009년 당시 경찰이 옥쇄 파업 중이던 자신들에게 살수한 최루액을 비유한 노란 용액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유성호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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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