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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윤 (cinekwon)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스틸컷. 갑작스레 유럽을 무대로 한 첩보전에 뛰어든 오드리(밀라 쿠니스)와 모건(케이트 맥키넌)은 죽을 고비를 여럿 넘긴다.

ⓒ(주)누리픽쳐스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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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책에 관심 많은 영화인. 두 아이의 아빠. 주말 핫케익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