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미진 (julieshue)

아트비트갤러리. "칼로 새긴 장준하"전에서 이동환 작가가 관람객과 작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미진2018.08.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