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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julieshue)

<좌>이동환 작가의 작업실 책장에 판화의 원판 134장이 빼곡히 꼽혀 있다. <우>이동환 작가가 판화 작업을 하면서 가장 감동적이었다는 "우리 임시정부 각료분들"

ⓒ김미진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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