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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julieshue)

이동환 작가의 작업실에서. 판화와 함께 읽는 소설 "칼로 새긴 장준하"에 들어간 판화들이 한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김미진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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