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사진
#아시안게임

여자 컴파운드 금메달

2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컴파운드 결승,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최보민(왼쪽부터), 소채원, 송윤수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2018.08.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