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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mmsarah)

영화 <샤먼로드>의 한 장면. 성미와 꼴레뜨 두 샤먼이 길을 걷고 있다.

ⓒ강컨텐츠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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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살면 무슨 재민교’ 비정규직 없고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장애인 노동자입니다. <인생학교> 를 통해 전환기 인생에 희망을. 꽃피우고 싶습니다. 옮긴 책<오프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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