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돈삼 (ds2032)

연홍미술관 앞에서 한낮의 더위를 식히고 있는 주민들. 미술관이 마을주민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돈삼2018.08.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