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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26일 A초등학교를 방문한 한 학부모가 6학년 교실의 창틀을 닦아내자 까만 먼지가 묻어나고 있다.

ⓒ제보사진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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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