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양형석 (utopia697)

게이치(왼쪽)이 왼손으로 빅의 시선을 끈 후 라이트훅 한 방으로 단숨에 경기를 끝냈다.

ⓒUFC.com 화면 캡처2018.08.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