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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의 작별상봉 및 공동 중식이 진행된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우리측 유경희(72) 할머니가 북측의 언니 박영희(85) 할머니의 손을 붙잡고 작별의 아쉬움에 슬퍼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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