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태풍 솔릭

24일 새벽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6층 건물 옥상에 있던 교회 첨탑이 강풍에 부러져 매달려 있다.

ⓒ부산소방본부2018.08.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