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태풍 솔릭

사과나무 가지는 묶고 늘어진 가지는 받쳐주고

과수농가들도 태풍 솔릭의 북상 소식에 찢어지거나 부러질 우려가 있는 가지는 묶어주고 늘어진 가지에는 받침대를 받쳐주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김동이2018.08.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태안의 지역신문인 태안신문 기자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