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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층암

해질 무렵 구층암 풍경. 삐뚤삐뚤한 모과나무 기둥이 눈길을 끈다. 화엄사에서 200미터 떨어진 암자다.

ⓒ이돈삼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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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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