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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sunshine)

프랑수아 부셰의 <엎드리고 있는 소녀>

카사노바가 아름다움을 극찬한 바 있는 '마리 루이즈 오뮈르피'를 모델로 하여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wiki commons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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