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피서

협재해수욕장

손녀들이 바다에 들어가자 마자 천방지축 뛰어논다. 계획에 없는 탓에 수영복을 입히지 못했다. 하지만 어쪄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나역시 더위가 확 달아나는 기분이다.

ⓒ문운주2018.08.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며 삶의 의욕을 찾습니다. 산과 환경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