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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afgm502)

12일 태안격비호를 타고 격렬비열도 현장을 답사하고 있는 가세로 군수, 가 군수는 "격렬비열도의 실효지배권 강화를 위해서는 영토 개념의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태안군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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