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낙동강

차집관로 안의 오폐수는 악취가 진동했다. 이 오폐수는 아래 이동통로를 통해 성서하수종말처리장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 그러나 비만 오면 이 오폐수가 차집관로를 넘어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18.08.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