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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afgm502)

지난 2016년 당시 비정규직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지역 노동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연희 의원. 이 의원은 서민과 노동자 등 우리사회의 약자 계층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연희 의원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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